오자키 유타카 우리나라에서는 포지션의 I LOVE YOU 원곡자로 잘알려져있는 일본가수
1965년 11월 29일 태어나 1992년 4월 25일에 공식적으로는 폐수종 사망했다.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 오자키 유타카의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노래가사도 너무 좋고 음도 좋고 이것, 저것 마음에 드는것이 많은 노래다.
우선 노래가사를 올려 놓을께
Forget me Not
Ozaki Yutaka
小さな朝の光は 疲れて眠る愛にこぼれて
조그마한 아침햇살은 지쳐잠들어있는 사랑에 넘쳐흐르고
流れた時の多さにうなずく樣に よりそう二人
흘러간 많은 시간속에 (고개를) 끄덕거리듯 다정히 서로에게 기대는 두사람
窓をたたく風に目覺めて君にホオをよせてみた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소리에 잠을깨어 당신에게 살며시 볼을 갖다대고
幸せかい 昨晩のぬくもりに
행복해요? 어젯밤의 따스한 온기에
そっとささやいて强く君を抱きしめた
살며시 속삭이며 꼭 당신을 안았죠
初めて君と出會った日 僕はビルのむこうの
처음 당신과 만났던 날 나는 빌딩 건너편의
空をいつまでも さがしてた
하늘을 계속해서 바라보고있었죠
君がおしえてくれた 花の名前は
당신이 나에게 가르쳐준 꽃이름은
街にうもれそうな 小さなわすれな草
이 도시에 묻혀버릴듯한 조그마한 물망초
時ドキ愛の終りの悲しい夢を 君は見るけど
때때로 가슴아픈 이별의 꿈을 당신은 꾸지만
僕の胸でおやすみよ 二人の人生 わけあい生きるんだ
나의 가슴에와 편히쉬어요 우리둘의 인생 서로나누어가며 살아가는거에요
愛の行く方に答はなくて いつでもひとりぼっちだけど
앞으로의 사랑에 답은 없이 언제까지나 혼자이지만
幸せかい ささやかな暮しに
행복해요? 조촐한 삶속에
時はためらいさえも ごらん愛の强さに變えた
때로는 망설임조차도 봐봐요! (모든걸)사랑의 힘으로 바꾸어놓았잖아요
時ドキ僕は無理に君を 僕の形に
가끔 나는 무리하게 당신을 나의 형식에
はめてしまいそうになるけれど
맞추어버릴려 하기도 하지만
二人が育くむ 愛の名前は
우리둘이 함께 키워나가는 사랑의 이름은
街にうもれそうな 小さなわすれな草
이 도시에 묻혀버릴듯한 조그마한 물망초
行くあてのない 街角にたたずみ
목적지없는 길모퉁이에 잠시멈추어서서
君に口づけても
당신에게 입을 맞추어도
幸せかい 狂った街では
행복해요? 미쳐버린 이 도시에서는
二人のこの愛さえうつろい踏みにじられる
우리둘의 이 사랑조차 퇴색되어 짓밟히게되죠
初めて君と出會った日 僕はビルのむこうの
처음 당신과 만났던 날 나는 빌딩 건너편의
空をいつまでもさがしてた
하늘을 계속해서 바라보았죠
君がおしえてくれた 花の名前は
당신이 나에게 가르쳐준 꽃이름은
街にうもれそうな 小さなわすれな草
이 도시에 묻혀버릴듯한 조그마한 물망초